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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뉴욕, 12월21일 (로이터) - 투자자들이 미국 의회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부양 패키지 합의 여부를 기다리는 가운데 미국 국채 수익률 커브가 18일(현지시간)
뉴욕, 12월21일 (로이터) - 투자자들이 미국 의회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부양 패키지 합의 여부를 기다리는 가운데 미국 국채 수익률 커브가 18일(현지시간) 2018년 2월 이후 가장 가팔라졌다.
2년물과 10년물 수익률 스프레드는 이날 3년래 최대인 82.7bp까지 벌어졌고, 5년물과 30년물 수익률도 12월7일 이후 최대로 확대됐다.
지난주 부양책과 백신 낙관론, 그리고 연방준비제도의 채권매입 속도 및 만기 유지 결정 속에 수익률 커브 스티프닝이 나타났다.
10년물 수익률은 1.3bp 오른 0.943%를, 30년물 수익률은 1.8bp 상승한 1.693%를 기록했다.
반면 2년물 수익률은 0.4bp 내린 0.123%를 가리켰다.
* 원문기사 (신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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